
국내 굴지의 IT기업과 함께하는 AI 캠프
디랩은 국내 굴지의 IT기업 K사와 함께 청소년 AI 캠프를 주관하고 있으며, 디랩의 교육철학에 기반하여 AI 교육 솔루션 및 실제 현장교육 세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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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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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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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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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하기
아이들은 캠프에서 한 기업의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경험합니다.

디랩은 국내 굴지의 IT기업 K사와 함께 청소년 AI 캠프를 주관하고 있으며, 디랩의 교육철학에 기반하여 AI 교육 솔루션 및 실제 현장교육 세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문제정의
AI 코딩 구현
피지컬 AI
발표하기
아이들은 캠프에서 한 기업의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경험합니다.
D.LAB에서 운영하고 있는 IT혁신 대안학교입니다. D.LAB의 차세대 커리큘럼을 한발 앞서 가르치며, D.LAB의 교육 철학아래 세상에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2026 경기도교육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1·2·3등 150개 팀 중
브라이언임팩트 재단의 창업공모전 “사이드임팩트” 선정
1200만원 대학생 및 일반 성인팀과 경쟁
D.LAB은 매년 디랩 학생들의 작품을 세상에 선보이는 자리인, Great Geeks Festival을 개최합니다.
1,440명
168명의 아이들이 만든 작품 134점을 보기위해 방문한 사람들입니다. 디랩의 학생들은 그저 공부와 시험 뿐만이 아닌, 사람들앞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Great Geeks Festival 2019 자료

한글시계와 iPet은 디랩이 실제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옮겨, 성공적으로 펀딩까지 이어진 사례입니다.
15,709,700원
“한글시계”가 실제로 달성한 펀딩 목표액입니다. 기존 목표액의 628%를 달성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
디랩의 AI 철학
*2026학년도 수능 AI 풀이 실험, OpenAI GPT-5
우리는 이 지성에게
‘딸깍’
한 번으로
숙제와 보고서를 맡깁니다.
그러나,
아이가 이 지성과 끊임없이 대화하게 합니다.
묻고, 다시 묻고, 원리까지 내려가는 동안
생각의 주인은 언제나 아이입니다.
이 철학을 그대로 담은 교육과정, AI 스튜디오를 소개합니다.
AI STUDIO
아이가 AI와 끊임없이 대화하고, 직접 만들고,
선생님과 함께 배움을 키워 가는 수업입니다.
묻고, 연결하고, 생각합니다.
계획하고, 만들고, 세상과 공유합니다.
가장 앞서가는 기술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질문하는 힘
끝까지 해내는 힘
세상에 가치를 만드는 힘
011–2년 차
소크라테스가 질문으로 제자의 생각을 끌어냈듯,
아이는 AI와 대화하며 자기 생각을 꺼내고 다듬습니다.
들으면서 말하고, 말하면서 다시 생각합니다.
대화 예시
왜 늑대가 다 사라졌을까?
늑대가 사라지기 전에
양은 몇 마리였는지 볼까?
아, 양이 먼저 줄었구나.
풀이 다시 자라게 고쳐 볼래!
021–2년 차
e.g. 인상파 화가로부터 AI 시대의 통찰 얻기
01



모네는 왜 같은 건초더미를
빛이 바뀔 때마다
다시 그렸을까요?
클로드 모네, 「건초더미」 연작(1890–91) ·
시카고 미술관 · 퍼블릭 도메인
02
아이는 AI와 대화하며
빛과 색의 원리를 묻고,
그 시대의 배경까지 배웁니다.
03
그리고 배운 원리에
내 경험과 내 생각을 담아,
나만의 작품으로
다시 만들어 냅니다.
예: 등굣길의 아침 빛
04
완성한 작품을
친구들 앞에
보여 줍니다.
아이는 교육 소비자이면서
동시에 교육 생산자가 됩니다.
프로슈머 (producer + consumer) — 생산자이자 소비자인 사람,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이자 저술가 앨빈 토플러는
자신의 저서 『제3의 물결』(1980)에서 이 단어를 처음 사용했습니다.
그 통찰은 바로 지금 디랩의 교육에서 실현되고 있습니다.
031–2년 차
학생과 AI는 끊임없이
대화합니다.
학생과 AI의 대화를 보고,
막히는 순간 방향을 잡아줍니다.
043년 차 · 실리콘밸리
담대한 비전과 도전
한 문제에 1년을 몰입합니다.
혼자 또는 한 팀으로, 한 회사가 문제를 찾고 가치를 만들어
세상에 내놓는 과정 전체를 겪어 봅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앞서가는 기술을
아이들이 직접 써서 문제를 해결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우리 아이가 무엇을 배우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노트북, 데스크탑 화면에 최적화)
입시는 여전히 중요합니다. 세상을 이끄는 20%가 되려면 80%의 기본기부터 갖춰야 하니까요. 디랩은 그 공부를 대신하지 않고, 입시가 채울 수 없는 나머지 20%를 채웁니다.
디랩의 성적표는 발표회 박수가 아니라 실제 사용자의 반응입니다. 아이가 AI와 묻고 고친 모든 과정이 그대로 남고, 그 과정 자체가 배움의 증거가 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아이는 없습니다. 1년 차는 묻고, 연결하고, 생각을 구성하는 것부터 시작하고, 아이가 방향을 정하면 AI와 선생님이 그 생각을 따라갑니다.
그 힘을 쓸 곳이 생깁니다. 문제를 푸는 아이에서, 풀 만한 문제를 스스로 찾아 정의하는 아이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체험설명회
디랩의 12월 겨울학기 체험설명회를 직접 보고, 직접 물어보세요.